고1 3등급 → 고2 1학기 1등급
중3 겨울 첫 등록. 하루 20문제, 매일 누적되는 계획표로 루틴부터 세웠고 중3 겨울부터 고2 1학기까지 3등급 → 2등급 → 1등급으로 올랐습니다. "방향을 잡아주고 꾸준히 하게 해준 게 큰 도움이었어요."
성과
같은 방식으로 관리한 뒤 점수가 오른 실제 사례들입니다. 시작점과 출석·숙제 이행 정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3 겨울 첫 등록. 하루 20문제, 매일 누적되는 계획표로 루틴부터 세웠고 중3 겨울부터 고2 1학기까지 3등급 → 2등급 → 1등급으로 올랐습니다. "방향을 잡아주고 꾸준히 하게 해준 게 큰 도움이었어요."
중학 개념부터 다시 시작해 수1·수2·확통을 완주하고, 매주 토요일 실전 모의고사로 훈련했습니다. 30분 만에 시험지를 덮던 아이에게 이제 100분이 모자랍니다.
단어 3단계와 매주 테스트로 구멍을 메웠습니다. 다른 학생은 59점에서 95점으로 올라섰습니다.
아래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직접 보내온 시험지·성적표·메시지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 일부와 얼굴을 가렸습니다.






실제 재원생·학부모가 보내온 자료이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 일부와 얼굴을 가렸습니다. 학습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성적 사례 전체 보기 →
아이에게 맞는 수업인지 상담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방문 상담 예약개별맞춤 운영
여섯 명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실제 정원입니다. 수업은 필요한 개념 설명 → 각자 진도의 문제 풀이 → 교사의 풀이 확인과 추가 설명 → 오답 기록 → 숙제·다음 진도 결정 순서로 돌아갑니다. 아래는 그 안에서 매일 지켜지는 원칙입니다.
필요한 개념을 설명한 뒤 각자 자기 진도의 문제를 풉니다. 배우는 속도가 느린 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옆에 앉혀 다시 잡아줍니다.
한 시간짜리 시험보다 몇 주의 관찰이 정확하다고 믿습니다. 수업을 함께 해보며 어디서 막히는지 직접 파악합니다.
반복해 틀리는 문제는 본인 사진이 표지에 붙은 개인 오답 교재로 쌓입니다. 한 사람만을 위한 문제집이 만들어지는 셈입니다.
가르치고 끝이 아닙니다. 숙제 양과 단어시험 범위는 담당 선생님이 아이마다 다르게 지정하고, 그날 확인합니다.
학교마다 시험 범위와 출제 경향이 다릅니다. 다니는 학교에 맞춰 준비해, 첫 시험부터 점수를 만들고 그 흐름을 유지합니다.
시간 약속, 숙제 약속. 공부를 못하는 건 괜찮지만, 약속을 건너뛰면 관리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여섯 명이면 한 명당 10분씩 보는 건가요?”
아닙니다. 학생이 손을 들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각자 문제를 푸는 동안 담당 교사가 풀이를 확인하며 돌고, 막힌 학생은 그 자리에서 붙잡아 다시 설명합니다. 그래서 막히는 아이에게 더 오래 붙습니다.
“질문하면 친절히, 틀려도 다독여 주셔서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어요.
과목별 운영
초3~고3 수학, 초5~고3 영어. 학년과 과목마다 담당이 정해져 있고, 모두 한 반 여섯 명 정원으로 운영합니다.

연산과 개념을 억지로 앞당기기보다, 스스로 앉아 문제를 푸는 습관부터 잡습니다.
초등 3학년부터 받습니다.

백마·마두동 학교 내신 위주로, 매일 숙제와 확인으로 진도를 끌고 갑니다.
첫 시험에서 성적을 만들고 그 흐름을 유지합니다.

오답 클리닉과 개인 전용 교재로 구멍을 메웁니다.
늦게 시작했어도 마무리할 시간이 남았다면 함께 갑니다.

급수가 놀이가 되도록, 강압 대신 각자의 속도를 존중하며 작은 성취를 쌓습니다.
초등 5학년부터 받습니다.

단어시험 범위를 학생마다 다르게 지정하고 매일 확인합니다.
끝낸 교재가 아니라 제대로 넘긴 한 권이 실력이 됩니다.

내신과 진로를 함께 봅니다.
영어만 하고 가는 학생이 아니라 오래 함께 가는 제자로 대합니다.
솔직한 안내
등록은 학생·학부모·교사 세 쪽의 합의에서 시작합니다. 좋아 보여서 일단 보내는 등록은 권하지 않습니다.
안 하려는 아이가 아니라,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아이입니다.
공부를 못해도 좋습니다.
시간 약속, 숙제 약속, 끝까지 못 풀어도 뭔가 해보려는 시도.
그것만 거짓말하지 않으면 저희가 도울 수 있습니다.
꼭 저희 학원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결국 제일 좋은 학원은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학원입니다.
후기
네이버 플레이스 방문자 후기에서 일부 발췌했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전체 후기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수학은 초등 3학년부터 고3까지, 영어는 초등 5학년부터 고3까지입니다.
백마·마두 인근 학교 내신 위주로 운영해 타 지역이나 단기 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한 반은 여섯 명을 넘지 않습니다.
학년과 과목마다 담당 교사가 정해져 있고, 모두 같은 정원으로 운영합니다.
없습니다.
첫 몇 주 동안 수업 중 관찰과 매일의 숙제·단어시험 반응으로 학생을 파악하고, 첫 교재와 진도는 이 관찰을 바탕으로 담당 교사가 정합니다.
맞지 않다고 판단되면 교재와 진도를 조정합니다.
필요한 개념을 설명한 뒤 각자 자기 진도의 문제를 풀고, 담당 교사가 풀이를 확인하며 막힌 부분을 그 자리에서 다시 설명합니다.
반복해 틀리는 문제는 개인 오답 교재에 기록하고, 그날 배운 내용에 맞춰 숙제와 다음 진도를 정합니다.
숙제와 단어시험은 다음 수업에서 확인합니다.
학원 내 게시된 교습비 게시표 기준입니다.
초등 수학은 주 2회 20만 원·주 3회 24만 원, 중등 수학 35만 원, 고등 수학은 주 2회 35만 원·주 3회 60만 원이고, 영어는 20만~35만 원입니다.
주당 수업 횟수에 따라 다르므로 상담 때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운행하지 않습니다.
차량에 들어갈 수고와 비용을 재원생 관리에 쓴다는 원칙이며, 백마·마두 도보권 학생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기초가 부족해도 출석·숙제·태도로 의지를 보일 준비가 된 학생, 어디서 막혔는지 모른 채 성실히만 해온 학생, 늦게 시작했지만 마무리할 시간이 1년 이상 남은 고등학생에게 맞습니다.
진도가 학생별이라 배우는 속도가 느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본인의 의지가 전혀 없다면 다른 학원을 권합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방문 상담을 남기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수업 중에는 전화를 받지 못할 수 있어 예약을 권합니다.
정원이 찬 반은 대기 후 신청 순서대로 등록됩니다.
시험 대비 기간에는 재원생 관리를 위해 신규 등록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상담과 대기 접수는 그 기간에도 받습니다. 수업 시작 시점만 시험이 끝난 뒤로 잡습니다.
상담 안내
수업 중에는 전화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방문 상담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설립 배경 · 이름의 이유
아이가 "이것도 몰라?"라는 말을 들을까 봐 질문을 삼키면, 막힌 자리는 끝내 막힌 채로 남습니다. 그래서 10번 물어봐도 10번 답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소극적인 아이도 몇 주가 지나면 스스로 손을 들게 됩니다.
“학생들의 성공이 곧
저희의 성공입니다.
학습 칼럼
개인별 케어·소수정예·중하위권·내신 관리까지, 주제마다 실제 운영 방식으로 답합니다.
아이 한 명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사례를 그대로 적은 글도 함께 싣습니다.
고2 1월에 시작해 그해 10월 70점대까지, 아홉 달의 기록.
칼럼 읽기 → 백마 소수정예 수학학원한 반 여섯 명으로 잡는 수학초3부터 고3까지 개인별 진도와 오답 관리로 수학을 잡습니다.
칼럼 읽기 → 개인별 맞춤 케어밀착관리로 성적이 오르는 이유한 명씩 붙잡는 케어가 어떻게 점수로 이어지는지 설명합니다.
칼럼 읽기 → 소수정예한 반 여섯 명이라는 숫자의 의미인원을 늘리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관리인 이유.
칼럼 읽기 → 개별맞춤학년이 같아도 진도가 다른 이유반이 아니라 학생에게 진도를 맞추는 개별 수업.
칼럼 읽기 → 중하위권 전문기초부터 다시 잡아 올리는 법어디서 막혔는지부터 찾아 루틴과 오답으로 끌어올립니다.
칼럼 읽기 → 백마·마두동 수학학원초3부터 고3까지 수학 운영초등 습관부터 고등 오답 클리닉까지 학년별 담당 관리.
칼럼 읽기 → 백마·마두동 영어학원초5부터 고3까지 영어 운영단어시험을 개인별로 관리하고 내신 흐름에 맞춥니다.
칼럼 읽기 → 레벨테스트 없는 학원관찰로 파악하는 이유한 시간짜리 시험보다 몇 주의 관찰이 정확합니다.
칼럼 읽기 → 내신 관리첫 시험부터 점수를 만드는 법매일의 누적과 학교별 대비로 내신을 만듭니다.
칼럼 읽기 → 칼럼 전체 보기 →수업과 아이들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에 기록합니다.